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발급 모두의카드 환급 총정리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발급 K패스 모두의카드 환급 총정리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발급 모두의카드 환급 총정리

기존 기후동행카드 종료, 모두의카드(K-패스) 전환, 환급 신청,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라면 반드시 확인하세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란?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9월 1일 종료 예정으로, 정부의 모두의카드(K-패스) 기반으로 새로운 기후동행카드 플러스가 도입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민은 교통비 환급뿐 아니라
🔹따릉이 할인
🔹문화시설 할인
🔹청년 할인 확대
🔹제대군인 할인 확대
등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서울시 특화 혜택도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되고 있습니다.

지금 사용하는 카드가 언제까지 가능한지, 새 카드를 발급해야 하는지, 환급은 어떻게 신청하는지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달라지는 점

🔹정부 K-패스(모두의카드) 기반 운영
🔹서울시민 특화서비스 유지
🔹교통비 환급형 + 정액형 선택 가능
🔹따릉이 할인
🔹문화시설 할인
🔹청년 할인 확대
🔹제대군인 할인 확대 추진

기존 기후동행카드 서비스는 2026년 9월 1일부터 종료될 예정이며, 새로운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대광위 협의를 거쳐 출시될 예정입니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주요 혜택 및 환급 구조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기존 정액권 방식과 정부의 모두의카드(K-패스) 환급 방식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평소 대중교통 이용 패턴에 따라 환급형 또는 정액형을 선택할 수 있어 교통비를 더욱 효율적으로 절약할 수 있습니다.

🚇 교통비가 많을수록 혜택도 커집니다!

매달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한다면 환급형 또는 플러스 정액형을 선택하는 것이 기존 기후동행카드보다 유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광역버스·GTX·신분당선 등 교통비가 높은 노선을 자주 이용하는 경우 플러스 정액형이 적합합니다.
① 모두의카드 환급형

일반 : 20%
청년 : 30%
저소득 : 53.3%

대중교통 이용금액을 먼저 결제한 뒤 다음 달 본인 계좌로 환급받는 방식입니다.

② 기본 정액형

일반 : 62,000원
청년 : 55,000원
저소득 : 45,000원

기존 기후동행카드처럼 월 정액을 충전해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③ 플러스 정액형

일반 : 100,000원
청년 : 90,000원
저소득 : 80,000원

광역버스·광역철도 이용이 많은 경우 더 적합한 요금제입니다.

기존 카드 전환 방법 및 이용 기한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2026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종료됩니다. 현재 사용 중이라면 충전 가능 기간과 이용 종료일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불형 기후동행카드

🔹2026년 7월 31일까지 충전 가능
🔹충전한 이용권은 2026년 8월 29일까지 사용 가능

후불형 기후동행카드

🔹2026년 8월 31일까지 이용 가능
🔹2026년 9월 1일부터 서비스 종료 예정

새 카드 발급 대상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혜택을 이용하려면 새 카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다만 현재 모두의카드(K-패스)를 이용 중이라면 별도의 추가 발급 없이 혜택이 연계될 예정입니다.

출시 일정 및 지역별 적용 범위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이용 혜택과 정부의 모두의카드(K-패스) 환급 제도를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현재 서울시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협의를 진행 중이며, 최종 출시 일정은 공식 발표 후 확정될 예정입니다.

🚇 출시가 늦어져도 먼저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면 됩니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가 출시되면 현재 모두의카드(K-패스) 이용자는 별도의 추가 발급 없이 서울시 특화 혜택이 자동 연계될 예정입니다.
지역별 적용 대상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환급 및 서울시 특화 혜택은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김포, 고양, 성남, 과천, 하남, 남양주, 구리 등 경기지역 이용자는 더경기패스 등 거주지역 맞춤형 교통카드 이용이 안내되고 있습니다.

관광객용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은 기존과 같이 계속 운영될 예정입니다.

기후동행카드 환급 신청 방법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이용했다면 최대 9만원까지 환급 신청이 가능합니다.
7월 이후에는 기존 페이백이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환급 혜택으로 전환되는 점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환급 대상

🔹2026년 4월 1일 ~ 6월 30일 충전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이용
🔹서울·김포·과천·구리·성남·하남 시민
🔹실물카드·모바일카드·후불카드 모두 가능

신청 방법

①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 회원가입
② 카드번호 등록
③ 환급 신청
④ 본인 명의 계좌 입력
⑤ 지급일에 환급금 입금

환급 신청 일정

1차 6월 10일 ~ 6월 20일 → 6월 30일 지급
2차 6월 21일 ~ 7월 20일 → 7월 30일 지급
3차 7월 21일 ~ 8월 20일 → 8월 31일 지급
4차 8월 21일 ~ 8월 31일 → 9월 30일 지급

7월 이후에는?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3만원 페이백은 종료되고, 이후에는 모두의카드(K-패스)의 환급 제도가 이어집니다.

일반형은 월 3만원 이상, 플러스형은 월 5만원 이상 이용 시 초과 이용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 환급 기준은 정부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신 공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FAQ)

기후동행카드 종료 일정, 모두의카드 전환, 환급 신청과 관련하여 가장 많이 문의하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Q.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언제 종료되나요?

→ 선불카드는 8월 29일까지, 후불카드는 8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9월 1일부터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입니다.

Q. 모두의카드를 새로 발급받아야 하나요?

→ 기존 모두의카드(K-패스)를 사용 중이라면 추가 발급 없이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혜택이 연계될 예정입니다.

Q.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언제 출시되나요?

→ 서울시와 대광위 협의 후 최종 일정이 확정될 예정입니다.

Q. 7월 이후에도 환급받을 수 있나요?

→ 기존 기후동행카드 페이백은 종료되지만, 이후에는 모두의카드(K-패스) 환급 제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서울시민만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 서울시 특화 혜택은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경기지역 이용자는 더경기패스 등 지역 맞춤형 제도를 이용하는 것이 안내되고 있습니다.